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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천도시공사, 전직원 대상 공직자 윤리 교육 실시

공정하고 청렴한 직무수행을 위한 역량 강화...‘공직자의 이해충돌방지법’ 강의 진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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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천시민신문
기사입력 2021-06-08

부천도시공사(사장 김동호)는 공직자의 공정하고 청렴한 직무수행을 위해 7월 12일부터 1개월간 ‘공직자의 이해충돌방지법’ 교육을 실시한다. 이번 교육은 2022년 5월 19일부터 시행되는 「공직자의 이해충돌 방지법(이하 이해충돌방지법)」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고 공사 직원들의 사회적 도덕적 책임을 높이고자 마련됐다. 

 

교육은 공사 전직원을 대상으로 서울주택도시공사(SH공사) 인재개발원에서 개발한 ‘공직자의 이해충돌방지법 이해 실무과정’을 온라인 강의로 진행된다. 

 

강좌는 공직사회의 청렴문화 정착을 위해 ‘이해충돌이란 무엇인가?’, ‘어떻게 공직자의 이해충돌을 방지하는가?’ 등 총 5강으로 구성됐다. 

공사는 지난 5월부터 전 직원 대상으로 진행하고 있는 ‘부동산 윤리교육’에 이어, 이해충돌방지법에 대한 교육을 실시하며 공공부문 부패행위에 대한 근절과 공직사회 내 실천규범이 될 공직자 윤리 의식을 높이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김동호 사장은 “경기도도시공사협의회 회장도 맡고 있는 만큼 회원사 임직원도 이 교육에 적극 참여할 수 있도록 독려하겠다”며 “공사는 대규모 개발을 앞두고 그 어느 때보다도 청렴한 직무수행이 필요한 시점으로, 전 직원이 각종 부당한 사익추구 행위, 특히 부동산 개발과 관련한 이해충돌 상황에 대해 경각심을 갖고 공공기관에 대한 시민의 신뢰 회복을 위해 도덕적 해이를 막아, 공정·투명한 공직사회를 만들도록 노력하겠다” 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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