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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천시의회 도교위, 현장 방문 가져

2021년도 행정감사와 연계한 여름철 자연재난 대비 현장 점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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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천시민신문
기사입력 2021-06-11

▲ 도교위원들이 성곡동의 여름철 자연재난 대책을 듣고 있다.   © 부천시민신문


부천시의회 도시교통위원회(위원장 김주삼)는 2021년도 행정사무감사 기간 중인 지난 10일 여름철 자연재난에 대비한 현장 점검을 가졌다. 

 

이날 현장 점검에는 도시교통위원들을 비롯해 장용기 대산동장, 김영섭 성곡동 생활안전과장 등이 참석했다.

 

위원들은 대산동과 성곡동을 방문해 ▲여름철 자연재난재해 대책 확인 ▲집중호우 대비 수방자재 확보 여부 ▲도로변 집수받이 및 하수관로 상태 ▲침수피해 대비 우수저류시설 운영현황 등을 점검했다.

 

위원들은 “각종 자연재난 복구에 앞장서는 시민방재단의 안전 장비 준비에 각별히 신경을 써 달라”며 “상습침수지역 사전 파악 후 수방 대책을 수립하고, 도로변 집수받이 청소 및 하수관로 준설 등 우기 대비에 만전을 기해달라”고 당부했다.

 

김주삼 도시교통위원장은 베르네천 우수저류시설과 관련해 “여름 장마철을 맞아 평소보다 현장에서의 노력과 수고가 크다는 것을 안다”고 격려하면서 “시민 안전과 관련해 천재지변 등 기상 상황을 완벽히 대비한다는 것은 정말 쉽지 않은 일이지만, 사고가 발생하지 않도록 시설 관리에 힘써달라”고 요청했다. 

 

한편 이날 현장 방문은 지난 2일부터 10일까지 9일간 진행된 2021년도 행정사무감사의 적절성과 효율성을 높이기 위한 것으로, 도시교통위원회는 앞으로도 지속해서 현장의 문제점을 점검하고 개선해 나가기 위해 현장 중심의 의정활동을 펼치겠다고 밝혔다. 

 

▲ 현장 방문 기념촬영  © 부천시민신문

▲ 대산동 방문한 도시교통위 위원들이 장용기 동장으로부터 현황 브리핑을 듣고 있다.   © 부천시민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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