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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50 탄소중립을 위한 ‘자원순환 시민활동’

부천YMCA, 기후위기 대응하고 실천하는 학습과 모니터링 진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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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천시민신문
기사입력 2021-06-12

부천YMCA는 점점 심각해지는 기후 위기 상황을 시민들에게 알리고, 실천활동을 통해 이에  대응하기 위한 ‘2050 탄소중립 자원순환 시민활동을’ 21일부터 시작한다. 이는 지난 5월부터 진행한 ‘에너지전환 시민활동’과 연계되는 활동으로, 21일부터 7월 13일까지 총 2강의 강연과 환경영화 함께 보기, 3주간의 모니터링과 실천활동으로 이어진다. 

   

전세계를 뒤덮은 코로나19, 잦은 산불, 유례없이 길었던 장마 등 기후위기는 우리 생활 속 깊이 들어와 있다. 이러한 기후위기에 대응하기 위하여 정부에서도 2050년 탄소배출제로(넷제로)를 선언하였다. 탄소배출제로는 온실가스 배출량(+)과 흡수량(-)을 더했을 때 온실가스 순 배출량이 0인 상태를 의미한다. 이처럼 기후 문제는 국가적인 차원의 기후에너지 정책 실행과 함께 전 국민의 탄소배출제로를 위한 적극적인 참여가 요구된다.  

 

이번 ‘자원순환 시민활동’을 통해 인류 최고의 과제인 기후위기 상황에 대해 전문가들과 함께 학습하며, 자원순환 모니터링과 실천활동을 통해 우리 가정과 우리동네의 분리배출 실태를 살펴보고, 플라스틱 줄이기 실천활동을 경험하며, 생활 전반에 소비를 줄이는 삶의 방식을 함께 모색한다. 마지막 활동으로는 시민의 눈으로 제안하는 정책을 함께 만들어 부천시에 제안하는 활동을 할 예정이다. 

 

기후위기 대응을 위한 우선과제 중 하나인, 자원순환 활동에 관심있는 시민들의 많은 참여를 바란다. 문의 : 부천YMCA 회원운동팀 070-7844-4289 (www.bcymca.or.kr)

▲ 자원순환 시민활동  © 부천시민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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